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10월 2일(금) 강릉 주문마루센터에서 재난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대피훈련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재난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안심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그린피스가 함께합니다.
교육은 산지 인접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재난에 대비한 대처 방법과 피난로 확보를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이후에는 교육장에서 실제 피난대피소까지 이동하는 훈련이 이어집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교육 내용을 실제 대피 과정에 적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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