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육지원청 실무자 30명, 학생 지원 협력 다진 워크숍

  • 입력 2026.10.0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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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실무자 30명이 10월 1일 강원도 홍천군과 남양주 일원에서 공동체 워크숍에 참여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자리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이 운영했다고 광명시가 배포한 자료에서 밝혔다.

항목내용
참여 대상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네트워크 실무자 30명
일정10월 1일
장소강원도 홍천군과 남양주 일원
주요 활동사과대추 따기, 소그룹 대화와 협력 방향 모색

자연 체험으로 재충전

워크숍은 실무자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홍천 농촌체험마을에서는 사과대추 따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남양주로 이동해 소그룹 활동을 이어갔다.

경험 나누고 협력 모색

‘나를 돌보고, 서로를 이해하기’ 활동에서는 올해 업무와 일상에서 힘이 됐던 경험을 되짚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었다. ‘네트워크 실무자를 위한 작은 처방전’과 ‘우리의 다음 장면’에서는 필요한 도움과 배려, 함께 일하며 힘이 됐던 경험을 나누고 학생 지원을 위한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실무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기관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실무자의 정서적 회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기관 간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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