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여 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광양시 골약동 푸르지오더퍼스트아파트 경로당에서 9월 30일 현판식이 열렸다. 골약동장과 시의원, 입주민, 경로당 회원 등이 참석해 현판을 제막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광양시가 이 내용을 밝혔다.
이 경로당은 골약동에서 아파트에 자리한 유일한 경로당이다. 2022년 11월 아파트 건립 당시 ‘시니어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으며, 아파트 거주 어르신들이 여가와 친목을 위해 이용해 왔다.
회원들은 아파트 단지 내 마을가꾸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경로당 운영에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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