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정규석)는 지난 9월 29일 도시철도 미남역에서 '도시철도와 함께하는 건강 증진 역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체험과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 전문인력이 참여해 체성분·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금연·구강 관리·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등 건강 상담과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또한 마약류 오남용 예방, 장기기증, 감염병 예방 등 건강 정보를 홍보하고,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마음 건강검진(우울 간이 검사)을 진행했다.
정규석 동래구보건소장은 "건강 증진 역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건강 정보와 체험을 접하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협력해 건강 증진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동래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일 오후 5시 27분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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