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은 10월 7일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100분간의 타운홀미팅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의 변화와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을 들을 수 있다. 진도군은 ‘100일의 변화, 군민과 함께 그리는 진도 대전환’을 주제로 공개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전 접수 질문에 답변
진도군은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군 누리집에서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진도 발전방안에 관한 제안과 질문을 받았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사전 접수된 질문에 답하고 군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진도의 미래 방향 논의
간담회에서는 이 군수가 ‘민선 9기 100일간의 변화와 진도 대전환’을 주제로 주요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을 설명한다. 이어 ‘인공지능(AI) 질문으로 살펴보는 진도의 미래’를 통해 지역경제와 군민소득, 진도만의 경쟁력, 4년 뒤 진도의 모습 등을 살펴본다.
진도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재각 군수는 “지난 100일은 진도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두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담아 군민과 함께 진도 대전환을 힘 있게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진도군 가사도 주민, 현장서 토지 경계 협의…내년까지 확정
▶ 익산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30명 모집…10월 13일 마감
▶ 진도군 보배리움 30실 문 열어…간호복지 인력 주거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