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25년 실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지자체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구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유해환경 집중 점검·단속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다방면으로 전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석수 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얻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유해환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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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부산연제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일 오후 2시 31분
출처 : 부산연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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