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6개 구·군 중 연제구, 청소년 보호 평가 2년 연속 1위

  • 입력 2026.10.01 14:5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연제구청 제공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25년 실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지자체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구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유해환경 집중 점검·단속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다방면으로 전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석수 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얻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유해환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연제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일 오후 2시 31분

출처 : 부산연제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연제구 옛 행정복지센터에 ESG센터, 어르신 일자리 56개 생겼다

▶ 연제구, 5급 이상 간부 40여 명 4대 폭력 예방 필수교육 마쳐

▶ 피플에듀, 여송사회복지재단과 청소년 AI 윤리교육 15개 기관서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