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창작예술촌 전시 11월 1일까지…작가 17명·작품 34점

  • 입력 2026.10.01 14:3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천시 제공

순천의 풍경을 담은 작품 34점을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와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이 ‘2026 순천을 그리다 – 순천을 기록하다, 빛과 생명의 기록’ 전시를 마련했다.

작가 17명이 담아낸 순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작가 17명은 순천 곳곳을 둘러보며 마주한 자연과 일상의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 정원과 갈대 등 다양한 풍경을 어반스케치로 기록한 뒤, 각자의 표현 방식으로 재해석해 34점으로 완성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 속에 담긴 순천의 빛과 자연의 생명력, 평화로운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익숙했던 순천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장별 운영 시간과 휴관일

개전식은 10월 2일 오후 5시 순천창작예술촌 3호에서 열린다. 두 전시 공간의 관람 시간과 휴관일은 다음과 같다.

항목내용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운영, 월요일·화요일·법정공휴일 휴관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일요일·법정공휴일 휴관
문의순천문화재단 누리집(www.cfsc.or.kr), 창작예술촌 3호(061-755-3128)

출처 : 순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함평 몽베르 정원, 전국 184곳 중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뽑혀

▶ 서울시 광화문 감사의 정원, 10월 24일 국제연합일 푸른 점등

▶ EBS 초등 AI 미술 18강, 10월 1일 손그림이 캐릭터·이모티콘으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