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후원업체와 함께 빵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즈 베이커리와 블랙쿠바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빵을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
후원한 빵은 매주 2회 생활지원사와 담당 공무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모종동과 권곡동에 있는 4개 지역아동센터에도 정기적으로 빵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우즈 베이커리·블랙쿠바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021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즈 베이커리와 블랙쿠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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