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과 함께 새 홍보대사 후보 3명 직접 확인한다

  • 입력 2026.10.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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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시민과 함께 신규 홍보대사 후보 3명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울산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신규 홍보대사 위촉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 ‘알아야, 알린다’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이 주인 되는 민주도시 울산’에 맞춰, 시민들이 후보들의 울산 이해도를 직접 살펴보고 위촉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행사에는 시민과 함께 배우 이기영·이원종, 가수 박혜경 씨 등 홍보대사 후보 3명이 참여해 울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 시정 등에 관한 퀴즈를 풀 예정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도 참석해 후보들에게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바라는 점을 전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3명이 민선 9기 시정 철학에 대한 이해도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국내외 활동에 참여합니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활동 여건에 따라 연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울산시 홍보대사로는 가수 테이·조성모, 배우 정수한, 개그맨 김민수 등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처 : 울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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