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9월 28일 사천시청에서 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항공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누리호 5차 발사 도전의 의미와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미래 비전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노경원 교수는 우주항공 미래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을, 한국항공우주산업 이창한 실장은 AI 시대에 우리가 왜 우주를 향하는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천시민과 학생 등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커뮤니케이터 '울림'이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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