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오세영,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첫 방송은 11월 11일

  • 입력 2026.10.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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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성훈과 오세영이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이 작품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의 로맨스를 그립니다.

성훈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오세영은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병원에서 그려집니다. 불면증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은 권도혁 앞에, 취준생으로만 알았던 이은채가 의사 가운을 입고 나타납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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