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식품안심업소 25곳에 최대 20만원 환경개선비 지원

  • 입력 2026.10.01 10: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시 제공

보령시가 식품안심업소의 위생과 영업환경을 손보는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식품안심업소가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영되도록 돕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 가운데 2회 이상 연장업소이며, 총 25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항목은 노후화된 메뉴판과 집기류 교체, 주방 후드 교체 등 위생과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입니다.

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서류를 검토한 뒤 사업비는 11월 중 지급될 예정입니다.

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식품안심업소가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보령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2026년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실무교육 열어

▶ 광명시가족센터, 유니세프 다문화아동 지원사업 선정

▶ 보령시 신규 공무원 74명, 9월 28~30일 공직 입문 교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