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의 밤 명소가 10월 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 공개됩니다.
박영진은 김천 출신 여행 친구로서 독박즈를 이끌고 직지사의 사명대사공원을 소개합니다.
낮에는 사명대사공원 내 시립박물관이지만, 밤에는 ‘오삼아지트’로 바뀌며 저녁 7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김준호는 처음에는 “밤에 애들이랑 온다고? 여기 할 게 아무것도 없는데 뭘?”이라며 반응했지만, 가족 방문객을 보고 아이들에게 “안녕! ‘독박투어’ 삼촌들이야~”라고 인사합니다.
‘오삼아지트’는 김천의 마스코트인 ‘오삼이’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레이저 장치와 미디어아트가 마련돼 있습니다.
이후 멤버들은 박영진이 예약한 숙소로 이동해 숙소비를 건 독박 게임을 이어가며, 최다 독박자 벌칙은 ‘대리 108배 올리기’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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