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동 원도심 살린 수원시, 상권회복 분야 행안부장관상 받았다

  • 입력 2026.10.01 09: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특례시가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도시·지역혁신대상 공공부문 상권회복 분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원시는 2026년 10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공공부문 상권회복 분야는 원도심과 골목상권 회복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사례를 선정합니다.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8년부터 2025년 6월까지 팔달구 매산동 일원 19만 7800㎡에서 진행된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이 사업에서는 지역 거점 시설 3개소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수원역 주변 가로환경 개선이 함께 추진됐습니다.

거점 시설로는 매산동 어울림센터와 모두다어울림센터가 조성됐고,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복합개발사업과 연계해 청년인큐베이션센터와 행복주택 등도 확충됐습니다. 수원역 주변 환경 정비와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도 이어지면서 원도심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하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주시,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주최했으며 9월 29일 시작해 10월 2일까지 열립니다. 수원시는 박람회 기간에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도시재생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합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주오스코 도시·지역혁신박람회 10월 2일까지, 320개 부스 열려

▶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사업, 2029년 준공 목표로 추진

▶ [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현장의 목소리를 도시재생 정책 변화로 이어가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