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지역 초등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350여 명이 10월 1~2일 경주 일원에서 연수를 받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 초등 관리자 장학 역량 강화 연수’를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특강과 분임 토의, 테마 체험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연세대 김영훈 교수가 ‘노력과 재능을 대하는 태도’를 주제로 강연하며, 학생의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와 맞춤형 성장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본다.
특강 뒤에는 학교 현안을 놓고 토의하며 다양한 사례와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나눈다. 이번 연수는 초등 관리자의 협력적 리더십과 소통·공감·실천 중심 장학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자율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온전히 이끌어내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 관리자의 유연한 사고와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일선 학교가 자율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부산교육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교육청, 5개 구·군에 공무원 5명 파견…2027년 12월까지 유보통합 준비
▶ 부산교육청 2027 고입 연수 9월 29일 개최…담임교사 450여 명 대상
▶ 경주 대릉원서 10월 3~4일 ‘경주의 풍류’ 마지막 무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