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방법과 어르신 우울증 예방·정신건강 상담, 수성구 통합돌봄 ‘수성품안(安)에’ 연계 사업을 알리는 캠페인이 9월 28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노인복지 기관 종사자 15명이 주민에게 홍보물을 나눠 줬습니다.
수성구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고립감이나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을 미리 찾아내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범어네거리를 장소로 정했습니다.
주민에게 안내한 복지 정보
홍보물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방법과 어르신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 정보가 담겼습니다. 수성구 통합돌봄 ‘수성품안(安)에’의 연계 사업도 안내 내용에 포함됐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안내 대상 | 주민 |
| 진행 일자 | 9월 28일 |
| 안내 내용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방법, 어르신 우울증 예방·정신건강 상담, 수성구 통합돌봄 ‘수성품안(安)에’ 연계 사업 |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발견 시
수성구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견하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전담팀이나 관련 기관에 알려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돌봄기관과 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어르신 안전망을 알린 자리였다”며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다져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수성구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천시 통합돌봄, 일상 어려운 시민에 방문의료·가사 지원 연계
▶ 곡성군 통합돌봄 9월 확대…65세 미만 심한 장애인도 지원
▶ 대구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10월 12~16일…공립 232명 선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