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장천에서 피크닉과 주민 공연, 음악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제3회 운산면 용장천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3일 열린다. 행사는 용장천변 일원인 운산면 용장리 670-85번지 일대에서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서산시에 따르면 운산면 주민자치회가 행사를 마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기욱·이국찬 시의원도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피크닉과 주민 발표회
방문객은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열린다. 주민들이 준비해 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다.
김현정·여행스케치 공연
가수 김현정과 포크 그룹 여행스케치가 뮤직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
운산면 주민자치회장 정기준은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멋진 공연들이 함께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분들이 용장천을 찾아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일상의 여유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운산면장 김윤환은 “결실의 계절을 맞아 용장천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라며,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서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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