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 병충해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이 9월 30일 장흥군 관산읍 영농현장에서 진행됐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벼 생육과 방제 상황을 확인했다고 장흥군이 밝혔다.
생육 상태와 농가별 방제 확인
사 군수는 벼의 생육 상태와 병충해 피해 정도, 농가별 방제 현황을 살폈다. 병충해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관계 공무원들과 논의했다.
예찰 강화하고 지원 가능성 검토
장흥군은 앞으로 현장 예찰과 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피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가능성도 검토한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병충해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예찰과 방제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 군수는 스마트농업 영농지원 현장을 확인하고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당부를 전했다. 사순문 군수는 “병충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장흥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장흥군, 특별시에 기본소득·지방도 817호선 4차로 건의
▶ 청양군 구기자 100% 손작업 농법…3대 농가 이야기 KBS서 조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