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어린이 689명, 16개 안심학교서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관람

  • 입력 2026.09.30 15:5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6개소에서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 689명이 알레르기질환 예방 인형극을 관람했다. 울진군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하나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연에서는 손 씻기와 피부 관리, 건강한 식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다뤘다. 어린이들이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눈높이에 맞춰 익히도록 구성했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이어졌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유아기부터 아토피·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울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울진군 임산부·가족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10월 1일 시작

▶ 식품표시기준의 구조…알레르기 표시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

▶ 안경테 종류, 소재별 무게와 알레르기 차이는 어떻게 나뉘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