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국가중요시설 대응 논의…2027년 예비군 지원 예산안도 다뤄

  • 입력 2026.09.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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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공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 국가중요시설 피격에 대비한 관계기관 대응체계와 2027년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안)이 논의됐다. 회의는 2026년 9월 28일 오후 4시 평택 로컬푸드종합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군·경·소방 관계기관 참석

최원용 평택시장이 협의회 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며, 군·경·소방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관·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안건에는 2026년 위기관리연습 결과와 군·경 관련 주요 사업, 육군 제3075부대 안건, 2027년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안)이 포함됐다. 평택소방서는 국가중요시설 소방 활동 대책을 발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위기관리연습 결과 공유

참석자들은 지난 8월 12일 실시한 위기관리연습 결과를 공유했다. 국가중요시설 피격 상황에서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조하고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최근 중동전쟁에서 발생한 국가중요시설 피격이 발생할 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해 편안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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