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가 10월 5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계양구는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공연을 마련했으며 주요 행사는 계양구청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할 예정입니다.
오후 12시부터 체험·먹거리 행사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앞 야외광장에서는 오후 12시부터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됩니다. 계양체육관 야외공연광장에서는 계양구민 가요제와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됩니다.
기념식 뒤 가을음악축제
오후 5시에는 구민의 날 기념식이 열립니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김용빈, 어반자카파, 브브걸, 마이진, 홍경민, 박강성 등 6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축하 불꽃놀이는 오후 8시 40분에 진행됩니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입니다.
안전한 축제 운영 준비
인천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음악회 중심에서 벗어나 홍보·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마련됐습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바탕으로 구민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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