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박물관이 제49회 소가야문화제 기간에 맞춰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후 9시까지 문을 엽니다.
고성군은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관람시간을 평소보다 늘려 저녁 시간대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운영은 소가야문화제와 지역 공공시설을 함께 활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야간개장 기간에는 상설 전시를 볼 수 있고, 소가야문화제와 연계한 작품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작품전에는 고성문학협회 시화전, 고성미술협회 회원전, 고성사진협회 사진전, 가야예술인협회 회원전, 소가야수석회 회원전이 포함됩니다.
고성박물관은 내년 3월까지 특별전시회 ‘기술의 연대기_소가야, 그 혁신의 기록’도 함께 선보입니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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