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들은 9월 28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을 찾아 의정활동 공간을 둘러보고 박춘선 의원과 질의응답을 했다. 지역주민들도 함께 방문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참석자들에게 조례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본회의장을 안내했다. 주민과 어린이들은 의장석 앞 발언대에 서보고 의원석에 둘러앉아 대화를 나눴다.
학생들은 시의원의 업무와 서울시의회의 역할을 물었다. 박 의원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것처럼 일상에서 공동체를 위한 실천을 하는 중요성도 전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이 직접 보고 묻는 경험을 통해 의회가 우리 생활과 가까이 연결돼 있다는 점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들이 지방자치와 의회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서울시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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