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대설 대비 경찰·소방·군 합동 점검…24시간 상황관리

  • 입력 2026.09.30 11: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군부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대설 대비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결빙 취약 구간 예찰 강화, 도로 제설 장비·자재 확보, 적설 취약 구조물 안전관리, 농·축산시설 피해 예방, 교통 통제와 긴급 구조·응급 복구 협업 체계 마련 등이었습니다.

특히 폭설로 인한 도로 결빙과 교통 두절, 적설 취약 구조물 붕괴에 대비해 기관별 역할과 현장 조치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파주시는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분야별 준비를 강화하고, 겨울철 대책 기간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제물포구, 대설 대비 11월14일까지 24시간 비상체계 가동

▶ 파주소방서 26층 화재 대응 점검…대원 29명·장비 11대 투입

▶ 파주소방서 황인호 소방장, 비번 중 17세 학생 생명 구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