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과 영동전통시장이 10월 매주 금·토요일 영동전통시장에서 '국(악)과(일)대표 야시장'을 엽니다.
운영일은 영동장날을 제외한 금·토요일이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군과 상인회는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사업에 이어 하반기 행사를 준비해 왔습니다.
공동브랜드 개발과 안내 시스템 구축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야시장에서는 전통시장 내 고기 구매 시 불판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먹거리 장터와 프리마켓도 운영됩니다.
만족도 조사에 따른 경품 행사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장바구니 증정 혜택도 마련됩니다.
한 관계자는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전통시장과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영동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동군, 니라사키시와 와인산업 교류 협약…민간 교류 넓힌다
▶ 금산군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금요일 개막…안전 준비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