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는 29일 의정부시 가족센터와 지역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언어와 국적 등의 차이로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국인 거주자와 북한이탈주민에게 의료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맞춤형 보건의료 건강 교육을 기획·운영하고, 다국어 보건의료 안내 자료 제작과 교육 인프라 및 자원 지원에 협력한다.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공공데이터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경기북부본부는 건강보험·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한정 경기북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의료 정보 격차를 줄이고,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25&pageIndex=1&pageIndex2=1)
· · · · · · · · · ·
관련기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추석 맞아 지역 복지시설 3곳에 370만 원 상당 후원
▶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 200여 명에 진료·검사 지원
▶ 음성군 반려동물 장례비 할인…군민 10%, 취약계층 최대 10만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