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수리온(KUH-1) 헬기 탑승 체험이 11월 1일 열린다. 신청 마감은 10월 12일 오후 1시이며, 체험 비행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양주시는 2026년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 연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일정과 행사 장소
| 항목 | 내용 |
|---|---|
| 모집 인원 | 시민 150명 |
| 신청 마감 | 10월 12일 오후 1시 |
| 헬기 체험 | 11월 1일 오전 11시 ~ 오후 1시 |
| 페스티벌 일정 | 10월 30일 ~ 11월 1일 |
| 행사 장소 | 가납리비행장 |
| 신청 방법 | 양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QR 코드 |
페스티벌은 경기도,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가 주최하고 민관군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행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납리비행장에서 3일간 진행된다.
약 15분간 이어지는 비행
참가자는 육군 주력 기동헬기인 수리온에 탑승한다. 가납리비행장에서 출발해 양주시청과 옥정동, 동두천 인근 상공을 지나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15분 일정이다.
신청은 양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있는 온라인 링크(https://naver.me/5YoxJIuw)나 QR 코드로 할 수 있다. 선정자는 보험에 가입한 뒤 탑승 당일 보험가입확인서를 내야 최종 탑승이 확정된다.
탑승 제한과 당일 준비물
안전상 고혈압이 있거나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 노약자, 심신미약자, 임산부 등은 탑승이 제한된다. 탑승자는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양주의 가을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체험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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