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part 2 첫 라이브 예고

  • 입력 2026.09.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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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part 2 (사진= 남규리 인스타그램)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수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고 “우리사랑 그런거 해요 part 2 첫 라이브”라고 적었다. 디지털 앨범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를 발표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남규리는 게시물을 통해 신곡 무대를 예고했다.

앨범은 같은 멜로디를 서로 다른 분위기로 풀어낸 part 1과 part 2로 구성됐다. part 2에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참여했다. 남규리는 ‘K pop up 차트쑈’에서 part 2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직접 알리며 신곡 활동을 이어갔다.

사진에서 남규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손등에 턱을 댄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검은색 의상에는 여러 목걸이를 겹쳐 착용했고, 손을 덮는 풍성한 소매가 더해졌다.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윤기 있는 립 표현도 사진에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상의와 길이가 다른 목걸이, 반짝이는 초커를 착용한 채 정면을 향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사진에는 얼굴 양옆으로 곧게 내려온 머리와 또렷한 눈매, 촉촉한 입술이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비치는 소재와 러플 장식이 있는 소매로 양쪽 볼을 감싸고 옆을 바라봤다. 이 구도에서는 콧대와 턱선이 도드라졌다.

게시물에 팬들은 “규리누나는 진짜 아프로디테 여신같아요”, “그저 빛”, “너무 예뻐”, “너무 귀여워요”, “그저 존예 여신 귤언닝”,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4년생인 남규리는 42세이며 2006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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