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담당자, 실제 사례 2건 외부 자문

  • 입력 2026.09.29 15: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9월 28일 실제 사례 2건을 놓고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다. 오산시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제3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진행했다.

실제 사례 2건 검토

자문에는 수원과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나미 교수가 참여했다. 사례관리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고, 홍 교수는 가구별 상황과 사례 진행 과정을 살펴 실무에 적용할 조언을 제시했다.

항목내용
참여 담당자드림스타트·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운영 일자2026년 9월 28일
자문 내용실제 사례 2건 검토 및 현장 개입 자문

가족관계와 서비스 연계 논의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가족관계와 서비스 연계 과정의 제약을 함께 살폈다. 사례별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를 보완할 방안도 논의했다.

박선미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오산의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서비스 이어가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과 가족의 상황에 맞춘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오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사] 경기 오산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