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할 제6기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8대 추진전략과 50개 세부사업이 담겼다. 논산시는 9월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는 사회복지 단체·기관장과 부서장 등 27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맡은 충남사회서비스원의 책임연구원 김선미 박사가 지역 특성과 복지 환경 분석을 토대로 마련한 계획안을 보고했다.
계획안 마련과 의견 수렴
논산시는 4월 연구용역에 착수했고, 5월부터 7월까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를 총 3차례 열었다. 회의에서는 지역의 복지 욕구와 가용자원을 반영한 신규사업을 발굴·논의하고, 추진전략별 중점사업과 목표를 선정했다.
8월과 9월에는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기본계획안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주민에게 공고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의결 뒤 제출 일정
계획의 목표는 ‘논산의 새로운 변화, 시민의 행복을 잇는 따뜻한 보장’이다. 논산시는 계획에 포함된 사업을 시민 행복을 높이는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의·의결된 계획은 시의회 보고를 거쳐 9월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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