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공공시설 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불법촬영 합동점검에서 불법촬영 장비가 발견되지 않았다. 점검은 9월 28일 진행됐다.
점검 참여 기관과 장소
여성안전지킴이단이 점검을 맡았다. 단에는 고성군, 고성경찰서, 고성가족상담소가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고성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여성친화공간 담소랑 등 공공시설이었다. 고성군은 불법촬영 범죄 예방과 군민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탐지장비와 육안으로 확인
점검단은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해 기기를 확인하고, 화장실 내부의 의심 흔적과 설치 가능 지점을 눈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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