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사랑카드 이용자는 10월부터 12월까지 월 최대 5만 5,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이 기간 캐시백 지급 한도를 기존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026년 9월 29일 밝혔다.
결제액별 캐시백 기준
결제액 50만 원까지는 10% 캐시백이 적용돼 최대 5만 원이 지급된다. 50만 원을 초과하고 100만 원 이하인 결제액에는 1%가 적용되며, 추가 지급액은 최대 5,000원이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천안사랑카드 이용자 |
| 적용 기간 |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
| 캐시백 한도 |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 |
| 지원 내용 | 50만 원까지 10%, 5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 금액은 1% 캐시백 |
| 월 최대 혜택 | 5만 5,000원 |
추가 확보한 국비 85억 7,500만 원
이번 조치에는 지역사랑상품권 캐시백 지원을 위해 추가로 확보한 국비 85억 7,500만 원이 반영됐다. 천안시는 기존 국비 204억 2,500만 원을 포함해 올해 국비 총 290억 원을 확보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됐다”며 “천안사랑카드가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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