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서울 여성합창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마련된 음악 축제로, 여러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하모니를 선보이는 무대다.
본 행사는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된다.
서울특별시가 행사 전반을 후원하며, 시민 누구나 합창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최 측은 서로 다른 목소리 하나의 하모니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화음을 선보이고, 참가자와 관객이 음악을 매개로 교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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