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 9월 28일부터 유럽 3개국 공식 방문

  • 입력 2026.09.29 10: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유럽 3개국을 찾습니다.

방문 기간은 9월 28일(월)부터 10월 5일(월)까지 6박 8일입니다.

이번 일정은 영국 북아일랜드 지역과 아일랜드, 독일을 포함합니다.

통일부는 유럽의 갈등 조정과 평화 정착, 상호 공존 경험을 살펴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방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장관은 북아일랜드에서 평화 프로세스 관계자들을 만나고, 평화 관련 시설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아일랜드에서는 국제분쟁 중재 전문가와 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며,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는 국제정치학회(SOFIA) 초청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특별강연을 진행합니다.

이어 독일 브레멘에서 열리는 제36주년 독일 통일의 날 기념식에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참석합니다.

통일부는 이번 방문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남북관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적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37명, 독일·호주서 6주·8주 현장실습

▶ 독일 18세 남성 신체검사 의무화에 학생들 시위 확산…징병제 재도입 우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