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유럽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체험 판매장을 잇달아 엽니다.
9월 25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슈투트가르트, 프랑스 파리에 K-뷰티 해외 체험 판매장을 순차적으로 개소하며, 시장 탐색부터 유통망 확보까지 단계별 지원에 나섭니다.
밀라노에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곱다(Gop-da)'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슈투트가르트에서는 9월 28일 플래그십스토어 'NEMO Store x K-BEAUTY ON'을 열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9월 30일 플래그십 허브 'mmm(Maison des Mille Muses)'를 개소해 K-뷰티 제품과 AI 기반 퍼스널컬러 피부 진단, CPNP 컨설팅, 현지 바이어 연결 등을 함께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미국, 베트남, 칠레, 인도네시아, 모로코, 싱가포르 등으로도 해외 체험 판매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보건복지부, 유럽 3개국 K-뷰티 거점 운영…판매·인증 지원
▶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프닝…여성 정체는 브랜드 관계자
▶ 보건복지부, 9개 부처 복지사업 점검 추진단 첫 회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