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9월 28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합니다.
올해 보호주간은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개인정보 보호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이 인공지능 혁신의 토대라는 인식을 넓히는 데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공공과 민간을 합쳐 763개 기관이 참여해 ‘개인정보 유퀴즈’, ‘개인정보 엠비티아이(MBTI)’ 등 자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국세청은 출근길 퀴즈와 다크웹 개인정보 유출 체험존,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질병관리청은 공모전 수상작을 포스터와 화면보호기로 제작해 청사에 게시합니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서울의료원, 부산광역시, 과천시, 구미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울산과학기술원·한국과학기술원·광주과학기술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마트, 네이버 등도 각 기관 특성에 맞는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합니다. 개인정보위는 캠페인 포스터와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수칙 카드뉴스를 배포했고, 9월 30일에는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을 엽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경남도 개인정보 보호주간, AI 입력 전 확인할 개인정보 수칙
▶ 군포시, 10월 5일 산본 이마트 앞서 정신건강 기념행사…13일엔 이호선 교수 강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