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해외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동포와 우수 한인 인재를 국가 전문가로 유치하기 위한 설명회를 엽니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인천에서 열리는 재외동포청 주최 2026 세계한인주간 행사에서 국제 인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30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설명회에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60여 명과 세계한상대회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자 120여 명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인사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등록 절차와 정부의 국제 인재 필요 분야, 영입 사례를 소개하고, 해외 인재의 공공부문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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