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입양동포와 청년 제도 불편 개선안 4건 제출

  • 입력 2026.09.24 09: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외동포청이 입양동포와 청년 지원 제도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안 4건을 국무조정실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과제에는 입양동포 뿌리찾기 지원체계 일원화, 국내 동포청년 학업 취업 사각지대 해소, 동포청년 국내기업 인턴십 신설, 국내청년 동포기업 인턴십 지원연령 연장이 담겼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지난 9월 17일 이 과제들을 제출했으며, 국무조정실이 총괄하는 특별전담조직의 검토와 보완을 거쳐 9월 말 범정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2차 과제로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 청년은 약 22만 명으로 제시됐습니다. 재외동포청은 내년부터 자체 학업 지원 대상을 120명에서 150명으로, 취업 지원 대상을 50명에서 100명으로 늘리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해외 거주 동포청년을 대상으로는 34세 이하 연간 30명 규모의 국내 기업 인턴십을 내년부터 운영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국내 청년의 동포 기업 인턴십 지원 연령은 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 연장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창원시 청년 6명, 3개월간 해외 인턴십 마치고 성과 공유…글로벌 실무 역량 쌓아

▶ 국무조정실, 2025년 정부출연연구기관 우수연구자 19명 및 1개 기관 포상

▶ 한국상담학회, 국무조정실 ‘천명수호처’ 위촉…학교 자살 예방 나선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HanilMedical 좌우분리난방 황토참숯 온돌마루 전기매트 온기로 SJ-2700, 특대형(183 x 270 cm) — 162,0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