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주한 미국 총영사와 출입국 이민 협력 논의

  • 입력 2026.09.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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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용호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장은 9월 22일(화) 폴 허먼(Paul J. Herman) 주한 미국 총영사와 국토안보부 지부장(Taekuk Cho),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Pete Acosta) 등을 만났습니다.

이번 면담에서는 양국 간 출입국 이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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