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우크라이나 외교 갈등에 "실용외교 해야" 비판

  • 입력 2026.09.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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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026년 9월 29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권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건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와의 갈등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외교부 청사로 초치한 대응을 거론하며, 공개적인 감정 대립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러시아 매체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관련 보도를 내보내고, 양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북한이 국제법을 위반하며 병력을 파견한 상황에서, 북한군 포로의 인권과 신변 보호, 군사정보 확보를 위해 우크라이나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외교는 감정이 아니라 국익으로 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에게 소탐대실의 외교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1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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