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9월 28일 논평을 통해 청와대가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정부에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갈라치기 싸움에 이어 외교 전쟁까지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이번 해외 순방을 언급하며 셀카와 성과 없는 평화 전도사 이미지를 함께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금 우선해야 할 일은 북한군 포로들의 안전과 인권을 확보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불법 파병 등 국제법을 위반한 북한의 행태를 규명하고, 우리 장병이 25사단 지뢰 폭발사고로 희생된 만큼 사고 원인과 지휘 책임, 재발 방지 대책까지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우크라이나와의 갈등 문제를 비공개로 처리해야 할 사안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3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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