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10월 2일 서울서 전국투어 시작…박재정·김광진·정준일 함께한다

  • 입력 2026.09.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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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오는 10월 2일 서울에서 전국투어의 문을 엽니다.

서울 공연은 10월 2일~4일 3일간 서울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리며, 공연명은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입니다. 이번 무대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수원, 고양, 부산 등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콘서트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의 감정을 윤종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난 사랑의 기억과 다가올 계절, 그리움 같은 정서를 세트리스트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서울 공연에는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과 긴 시간을 함께한 아티스트들을 무대에 초대했다고 밝혔고, 함께 음악을 해온 선후배의 목소리로 자신의 가사와 멜로디가 다시 해석되는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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