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교환 주연의 히어로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29일 오후 6시 싱글 ‘어게인 앤드 어게인’(AGAIN and AGAIN)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앨범을 함께 발매한다. 음원은 멜론·지니뮤직·플로·바이브·벅스 등 국내 플랫폼과 유튜브·스포티파이·애플뮤직·아마존 뮤직·타이달·디저·큐큐뮤직,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등에서 공개된다.
싱글에는 죠지와 음악감독 프라이머리가 참여했다. ‘보트’(Boat), ‘바라봐줘요’ 등으로 알려진 죠지와 프라이머리는 ‘D.P.’와 ‘약한영웅’ 시리즈, 영화 ‘파일럿’과 ‘대도시의 사랑법’ 등의 음악 작업으로 호흡을 맞춰왔다.
‘어게인 앤드 어게인’은 영화의 주요 정서와 액션, 캐릭터의 에너지를 음악으로 풀어낸 곡이다. 프라이머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OST 앨범에는 27곡이 담겼으며, 일상적인 장소에서 벌어지는 추격전과 석환이 블랙(신승호)과 대결하는 장면 등을 역동적인 사운드로 표현했다.
영화는 30일 개봉한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이 의문의 죽음을 겪은 뒤 72시간이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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