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고립이나 위기에 놓인 청·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소통공간 ‘마음정원’에서 9월 17일 초대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양주시는 동부희망케어센터가 화도읍에 있는 공간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마음정원 지원 대상과 역할
마음정원은 청·중장년 1인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주민 간 자연스러운 만남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앞으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1인 가구 지역사회 안전망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사회적 고립·위기에 놓인 청·중장년 1인 가구 |
| 행사 일정 | 9월 17일 초대의 날 행사 |
| 지원 내용 | 복지서비스 연결, 주민 간 만남과 관계 형성 지원 |
공간 역할과 협력 방안 공유
행사 참여자들은 마음정원을 둘러보며 공간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나눴습니다. 사회적 고립·위기 1인 가구를 발굴해 지역사회와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센터장과 시 관계자 발언
신영미 센터장은 “마음정원이 혼자 살아가는 이웃들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필요한 도움을 편안하게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에서 1인 가구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수련대회…350여 명 참석해 화합
▶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50세트 전달
▶ 남양주시, 민선9기 첫 당정협의 마무리…교통·의료 등 지역 현안 논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