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마음정원 초대의 날…1인 가구 복지 연결 역할 소개

  • 입력 2026.09.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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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공

사회적 고립이나 위기에 놓인 청·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소통공간 ‘마음정원’에서 9월 17일 초대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양주시는 동부희망케어센터가 화도읍에 있는 공간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마음정원 지원 대상과 역할

마음정원은 청·중장년 1인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주민 간 자연스러운 만남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앞으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1인 가구 지역사회 안전망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사회적 고립·위기에 놓인 청·중장년 1인 가구
행사 일정9월 17일 초대의 날 행사
지원 내용복지서비스 연결, 주민 간 만남과 관계 형성 지원

공간 역할과 협력 방안 공유

행사 참여자들은 마음정원을 둘러보며 공간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나눴습니다. 사회적 고립·위기 1인 가구를 발굴해 지역사회와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센터장과 시 관계자 발언

신영미 센터장은 “마음정원이 혼자 살아가는 이웃들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필요한 도움을 편안하게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에서 1인 가구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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