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취약계층 750세대 안부 확인…명절 뒤에도 필요하면 복지 연계

  • 입력 2026.09.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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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공

추석을 앞두고 영암군 취약계층 750세대가 공직자와 1대1로 연결돼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받았습니다. 영암군은 가정 방문이나 전화로 안부를 살피는 ‘취약계층 1대1 안부살피기’를 진행했습니다.

대상별 인원과 세대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24명,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 336세대, 장애인 115명, 차상위·한부모·다문화가정 68세대 등 750세대입니다.

군수·부군수도 결연 가정 방문

우승희 영암군수는 21일 결연 가정을 찾아 건강과 주거 상태를 살피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 있는지 들었습니다. 윤재광 부군수도 22일 결연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영암군 공직자들은 방문과 전화로 명절 기간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도 살폈습니다.

명절 이후에도 안부 확인

우승희 영암군수는 “명절에는 홀로 지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명절 이후에도 결연 가구의 안부를 꾸준히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영암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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