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면 주민 추천 친절공무원 3명 표창…5無 운동도 알려

  • 입력 2026.09.28 15: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 제공

면민이 추천한 부안군 변산면 공무원 3명이 2026년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부안군은 표창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변산면 친절공무원 제도는 면민이 친절한 직원을 직접 추천해 선발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운영된다. 캠페인에서는 갑질관행·불친절·부당지시·금품수수·향응접대 근절을 위한 ‘5無 운동’을 알리고 청렴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김성열 변산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친절 공무원을 추천하고 격려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친절과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산·부안 해역에 인공어초 1,291개…전북도 23억원 투입

▶ 르세라핌, 운동 콘텐츠로 확장한 ‘건강 밀착형’ 마케팅

▶ 구리시 건원초 등굣길 교통안전 홍보 운동…저학년 대상 안전수칙 안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