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대전)휴게소와 공주(당진)휴게소에 입점한 식품접객업소 15개소가 모두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받았습니다. 두 휴게소는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으며, 공주시는 2026년 9월 28일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주 지역 세 번째 지정
이번 지정은 2025년 2월 신관동에 이어 공주시에서 이뤄진 두 번째와 세 번째 식품안심구역 지정입니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모여 있는 구역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위생 관리와 휴게소 먹거리
지정 구역의 식품안심업소에는 식품진흥기금 시설 개선 융자 우선 지원, 정기 위생 점검 면제, 행정처분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공주(대전·당진)휴게소는 공주 알밤과 대표 국밥, 알밤한우, 진묘수 등을 활용한 특화 메뉴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휴게소 안 푸드코트 3개소는 충남형 ‘더(The) 안심식당’으로 지정됐습니다. 음식 덜어 먹기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으로 다수의 유동 인구가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먹거리 신뢰도를 높이고 위생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공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휴게소 남자 화장실에 '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등장…논란 확산
▶ 부여군, 재가 암환자 17명과 공주 치유의 숲에서 정서 회복 프로그램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