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 재직자, 3년 뒤 1,296만 원 목돈…10월 20일 신청 마감

  • 입력 2026.09.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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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공

군산시가 10월 20일까지 ‘2026년 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돕고, 청년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매월 근로자 10만 원과 기업 8만 원을 적립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8만 원, 군산시 10만 원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3년간 운영됩니다.

만기 때는 1,296만 원에 이자를 더한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0명이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군산시에 소재한 3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 포함)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핵심인력)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누리집(www.sbcpla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은 군산시청 누리집(www.gunsa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군산시 일자리경제과(☎063-454-2342)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서부지부(☎063-460-9832)로 하면 됩니다.

출처 : 군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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