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지난 27일 다문화어울림공원에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제7회 상호문화한마음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섬화인연합회가 주최했으며,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화합의 장입니다.
행사에는 내·외국인 주민 약 700명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재외동포 지원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과 주민 장기자랑, 외국인주민 인권 증진을 위한 노무·출입국 무료상담, 초청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김채화 다섬화인연합회장은 “이번 축제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호문화한마음축제는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주민 모두가 안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해운대 좌동시장 세무사 4명 무료상담, 시장바구니 200개도 증정
▶ 안산시, 신규 공무원 111명 임용… 시민 위한 책임 행정 다짐
▶ 안산시, 9월 24일부터 4일간 추석 명절 종합대책 가동…314명 비상근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