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추석 민심 언급하며 10월 국감·시민대회 예고

  • 입력 2026.09.28 12: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제공

진보당은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 00분 제1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추석 민심과 민생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에서 열린 모두발언에서 “추석, 바닥 민심은 매서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생을 돌보지 않고 정쟁에 매몰된 정치에 대한 비판이 컸다고 전했고, 여당과 야당 모두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의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고, 소상공인 폐업률은 11%를 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올해 초과세수가 추경 이후에도 60조원 더 넘게 걷힐 것이라는 전망과 내년 미래대응기금이 20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예상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는 10월 국정감사를 ‘민생 국감’ ‘불평등 국감’으로 만들겠다고 했고, 10월 31일에는 전국 당원들이 모이는 ‘민생회복 시민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모두발언 (https://jinboparty.com/pages/?p=315&b=b_1_125&bn=18232&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추석 민심 간담회서 검찰·사법개혁과 민생 불평등 강조

▶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 진보당 김종훈 대표 예방…연대 모색

▶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 추석 서면브리핑서 민생·평화 강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